BYD 아토3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3,490만 원에 출시됐습니다. 보조금 163만 원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약 3,327만 원. 제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하다 보니 요즘 충전하러 들어오는 BYD 차량이 부쩍 늘었는데, 얼마 전 직접 새로 나온 아토3를 가까이서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. 솔직히 첫인상은 예상을 꽤 벗어났습니다. BYD 아토3 외관 변화 — 생각보다 꽤 많이 달라졌습니다제가 처음 아토3를 봤을 때 솔직히 크기부터 예상을 빗나갔습니다. 3천만 원 중반대 전기차라 기아 EV3보다 작을 거라 짐작했는데, 실제로는 반대였습니다. 전장(차체 앞에서 뒤까지의 전체 길이)이 4,400mm로 EV3의 4,300mm보다 크고, 휠베이스(앞바퀴와 뒷바퀴 축 사이의 거리, 실내 공간과 직결되는 수치)도 2,72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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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9. 14. 16:35